그린 엿보기

2월 종강파티 & 말하기 대회- "노래방에서 스트레스 한방에 날리자고요~!"
날짜 : 2012-02-29 11:50:34 글쓴이 : Green 조회수: 4847

벌써 2월이 다 갔어요. 와우~^-^

드디어 찾아온 2월 종강파티 & 말하기 대회.

이제 곧 학교로 돌아가는 학생도 많고 추운 겨울 공부하느라 수고한 우리 그린학생들을 위해 말하기 대회 대신 "노래자랑"을 준비했어요.

 

노래자랑을 더 신나게 그리고 재밌게 하기 위해 학원 앞에 있는 노래방에서 하기로 했어요!!!ㅎㅎ

어때요?! 여러분~ 후끈했던 그 현장으로 가보실래요?^^

 

 

 

 

노래방에 모인 그린 학생들과 선생님들.

먼저 배고픈 배를 채워야겠죠?! 원장님꼐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맛있는 피자를 쏘셨어요!^^ㅎㅎㅎㅎ

 

 

 

 

 

 

 

정말 많은 학생들이 모였네요.^^

큰~ 피자를 남김없이 다 먹은 우리 그린 학생들. ㅎㅎㅎ

역시 그린 학생들은 먹기도 잘 먹고 놀기도 잘 놀지요^^

 

이제 제대로 놀아볼까요?!

압구정 날라리도 저리가라~ 종로 날라리 놀아보자고요^^ ㅎㅎㅎㅎ

 

어두운 노래방에서 그리고 학생들의 움직임이 많아서 사진이 어둡고 흔들린 사진이 많아요

이해해 주세요. 하지만 그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고자 그대로 올릴게요^^

그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첫 팀은 저희 그린의 최고 레벨의 현정 씨와 에리 씨 그리고 김지학 선생님

잔잔한 발라드로 노래자랑의 신호탄을 쏴 주셨습니다! ㅎㅎ

언제나 터프한 현정 씨의 멋진 폼도 보이시죠?^^

 

 

이어서 그린의 귀염둥이 레벨4의 노래.

역시 발라드를 불렀는데 레벨4에서 부르기에 쉽지 않은 노래를 불러서 모두 깜짝

그리고 멋진 가창력에 놀랐습니다! ^-^

 

 

 다음 순서는 레벨3반의 깜찍한 동요와 율동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귀여운 율동과 함께 불렀어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I'm OK" 로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어요. ㅎㅎ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고 오후반의 젠틀맨 요한 씨가 김희선 선생님과 나섰어요.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열심히 연습해서 불렀어요.

모든 학생들에게 환호를 받았답니다.

 

몸을 흔들며 요한 씨의 노래를 느끼고(?) 있는 학생들 보이시죠?!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고 다른 반 학생들의 노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어요.

그리고 아직 부르지 않은 반은 긴장감도 높아졌고요. ㅎㅎㅎ

저도 떨리기 시작하더라고요. ^^;;

 

다음은 레벨1반의 노래.

"뚱보 아저씨" 동요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보여줬어요.

 

 

 

이어서 시작된 "서쪽하늘"을 멋지게 불러준 조욱 씨와 이지명 선생님.

조욱 씨가 노래를 시작하자 모두 환호했어요.

가창력이 대단하더라고요.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니 조욱 씨가 다시 보였답니다. ㅎㅎㅎ

선생님과 손을 잡고 다정하게 부르는 모습도 예뻤어요. 

 

여러분, 한국의 트로트를 아시나요?

권현정 선생님과 허령 씨는 트로트를 불렀어요.

한국의 트로트와 그 흥을 제대로 보여주셨어요. 물론 콧소리도. ㅎㅎㅎ

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허령 씨의 노래를 들으니 더 기뻤어요^-^

 

 

이제 다시 흥분된 분위기를 만들어 볼까요? ㅎㅎㅎㅎ

모두 함께 리듬을 타며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불러준 그린의 휘성 등장!

바로 글렌 씨와 아이들이에요. ㅎㅎㅎㅎㅎ

 

글렌 씨의 랩과 무대 매너 정말 멋졌어요.

요염하고 섹시하게 코러스를 불러준 세이코 씨와 박나영 선생님도 인상적이었어요. ㅎㅎㅎ

 

 

이제 노래자랑의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분위기도 그만큼 고조됐어요.

레벨9반의 노래가 시작됐어요.

"정주나요 안정주나요~ 늘 정주는 그린학원~"

 

정말 정주는 그린학원을 노래로 잘 표현했지요. ㅎㅎㅎ

심플해서 따라하기 쉽지만 귀엽고 흥겨운 안무와 함께 잘 불렀어요^-^

 

 

이제 드디어 마지막 순서!

매일 수업 후 1시간씩 연습했던 레벨13의 "Run to you"

박력있고 터프하게 그리고 마이크가 필요없는 큰 소리로 부르는 노래.

모두를 압도하는 무대였어요. ㅎㅎㅎ

 

 

이제 모든 순서가 끝나고 선생님들이 수상자를 정하는 사이

시로 선생님과 개인 수업을 듣는 리샤 씨의 노래 .

 

두 분의 듀엣곡.

멋있었어요^-^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 ㅎㅎㅎ

 

 

자, 수상자가 결정됐어요^-^

모두 잘해서 모두 상을 주고 싶지만 3팀을 결정했어요.

 

3등부터 발표!

3등은 "정주나요"를 불러준 레벨 9반!

레벨9반의 최고 미인(사실 최고 연장자ㅎㅎ;;) 코마키 씨가 대표로 상을 받았어요!

상품은 무료 음료권^-^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니 뿌듯뿌듯. ㅎㅎ

 

 

2등은 레벨3반!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상  안 받아도 괜찮을 레벨3반이지만 너무 잘해서 상을 받았네요!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1등팀은 레벨13반!

관중을 압도하는 터프한 "Run To You"를 불러준 여러분.

멋있었어요^-^ 축하해요!

 

상을 못 받은 팀들이 모두 슬퍼하고 있는 사이.

깜짝 발표된 인기상!

 

그린의 휘성 글렌 씨와 아이들 팀이에요!

멋진 노래, 무대 정말 고마워요^-^

 

1등 팀의 앵콜 무대를 끝으로 뜨거웠던 그린 노래자랑이 끝났어요.

여러분 즐거웠죠?

선생님들도 정말 즐거웠어요^-^

 

그리고 3등을 한 레벨9반은 바로 커피숍으로 고고싱.

커피를 마셨어요.ㅎㅎㅎ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티격태격하는 학생들.

언제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여러분. 또 보고싶네요. ㅎㅎㅎ

 

 

 

원장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잊지 않았던 예의바른 레벨9반!

 

그리고 학원에서 오후에 수업을 한 다른 반은 수업 후 맛있는 치킨을 먹었어요.

상으로 받은 간식 상품권으로^^

친절한 그린 학생들. 다른 반 학생들과 선생님도 초대해서 같이 먹었어요.

역시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죠???^^

 

 

 

 

 

2월에도 열심히. 즐겁게 공부한 여러분!!!

수고많으셨어요^^

 

3월부터 시작되는 학교, 회사 등 많은 계획들 멋지게 잘 해내길 바래요.

그리고 3월에도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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