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엿보기

[7월 말하기 대회]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편지 쓰기 ^_^ "고급반 편"
날짜 : 2012-08-01 17:12:58 글쓴이 : Green 조회수: 4619

f이번 달 말하기 대회 주제는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편지 쓰기" 였어요~

맛있게 간식을 먹고 초급반, 고급반으로 나눠서 말하기 대회를 진행했어요!

 

자~ 앞에서 초급반 친구들의 사진을 봤으니까 이제는 고급반 차례!!!

 

순서 카드를 마지막에 뽑았지만 첫번 째 순서가 된 "카네미츠 카오리" 씨~

언제나 웃음 바이러스를 선물해 주는 밝은 학생입니다^_^

가족에게 쓴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을,,,,,,ㅠㅠ

저도 덩달아 아빠 엄마가 보고 싶어졌어요 ㅋ

 

미국에서 온 "보라" 씨^_^

방학 동안 잠깐 한국에 왔어요. 한국에 있는 동안 쇼핑도 많이 하고 구경도 많이해서

너무 즐거웠다는 보라 씨~

하지만 미국에 가고 싶다고 했어요.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ㅎㅎㅎ

8월에 다시 미국으로 가는 보라 씨~ 다음에 한국에 또 놀러 오세요!

 

정말 진지하게 듣고 있는 고급반 친구들!!!

들으면서 각자의 가족들도 생각하고 있겠죠?

 

 다음은 "사치" 씨~

사치 씨도 정성스럽게 한국어로 편지를 썼어요!

한글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_^

 

 "진주" 씨~ 진주 씨는 지금 임산부예요. 배가 많이 불렀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국어학원을 다니고 있죠!

대만에 가서 엄마와 여행을 하고 싶다는 편지였어요.

아이를 낳으면 이제 여행을 할 수 없으니까 꼭 대만 여행을 하고, 버블티를 먹고 싶다는 진주 씨~

이번 여름 휴가 때 꼭 다녀오세요^_^

사진 찍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미유" 씨.

일본에 계신 가족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짧은 내용이었지만 감동감동~

다음엔 더더더 길~~~~~~~게 써 봐요 ^_^ ㅎㅎㅎㅎ

다음은 "왕펑'  씨~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방학이기 때문에 잠시 한국어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대학원 생활이 힘들기도 하지만 너무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 내용!

이 편지를 받으시면 부모님께서도 한시름 놓으실 것 같은데요?

"나오코" 씨~

나오코 씨는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친구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게 됐고

너무 고맙다는 나오코 씨!!

지금도 너무 공부 잘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화이팅^_^ 이에요!

친구가 이 편지를 받으면 정말 서프라이즈~ 선물이 될 것 같아요!ㅋㅋ

다음은 "유인" 씨~

유인 씨는 오빠에게 편지를 썼어요!

지금 돈이 없으니까 돈을 많이 많이 들고 여행오라고 했던 유인 씨~ 정말 재미있는 편지였어요 ㅎㅎㅎ

유인 씨 오빠가 이 편지를 받으면 아마... 여행을 안 올 것 같은데요? ^_^ ㅋ

 

언제나 말하기 대회 때 또박또박 정확하게 한글을 구사하는 "미키코" 씨

이번에도 모든 친구들이 놀랄만큼 정확하게 한국어를 사용했어요!!

멋져요 미키코 씨^_^

 

 

그린한국어학원의 패션 리더 "치카" 씨~

치카 씨도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영어 이름의 친구라 처음에는 외국인 친구에게 쓴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일본인이었답니다 ㅎㅎ

 

치카 씨도 영어 이름이 있다고 했어요~

치카치카 는 한국어로 양치하다 라는 의미가 있어서 치카 씨 영어 이름은

"티쓰~" ㅎㅎㅎㅎ

앞으로 치카 씨를 티쓰 씨라고 불러주세요^_^

 

다음은 "에리"  씨~

에리 씨는 일본에 계신 할머니께 편지를 썼어요.

지금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어요!

편지지도 한국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것으로 골랐는데 ~

 

너무 예뻤어요^_^

 

바로 이 편지지~^_^

한복!! ^_^ 색깔도 너무 고상하고 예쁘죠?

 

 

 다음은 러시아에서 온 "세냐" 씨~

같이 와서 공부하고 먼저 돌아간 옥사나 씨에게 편지를 썼어요!

혼자 남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세냐 씨~

파이팅^_^

 다음은 "나나코" 씨~

나나코 씨도 일본에 계신 할머니께 편지를 썼어요.

너무 보고 싶다며, 일본에 가면 가족과 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어요^_^

 

 

 마지막으로 청일점 "유셰프" 씨~

유셰프 씨는 편지를 썼는데 가져오질 않았다고 했어요 ㅠㅠ

그래서 벌칙으로 자기소개를 했답니다. ㅎㅎㅎ

여자 친구들 앞에서 조금 부끄러워한 유셰프 씨~ 절대 그런 성격 아닌데 ㅎㅎㅎㅎ

 

유셰프 씨~ 자기 소개 잘 들었어요!!

 

 

여러분~ 7월 한 달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8월도 덥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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