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엿보기

[Speech Contest of March]한국에서 만난 고마웠던 사람, 가슴이 따뜻한 발표회!
날짜 : 2013-04-01 17:56:24 글쓴이 : Green 조회수: 3063

 

이번 말하기 대회는 정말 가슴이 따뜻한 자리였어요. 한국에서 만났던 고마운 사람들..

여러분들도 외국에 나가 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거기서 만난 좋은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을 거에요.

물론 나쁜 사람들도 있지만, 결국 기억에 남는 건 고마웠던 사람들이겠죠?

 

그런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이번 달 주제는 "한국에서 만난 고마웠던 사람들"이에요.

말하기 대회를 하기 전에 먼저 뭘 해야 하죠?

그렇죠, 일단은 고픈 배를 채워야겠죠? 이번 달에도 원장님의 맛있는 식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많이 드세요~!!  

이번달에는 특별 메뉴로 직접 만든 사랑의 주먹밥! 여러분을 생각하며 신선한 재료들을 넣고

꼭 꼭 눌러서 만들었답니다. 피자만 먹으면 자칫 느끼할 수도 있으니까 주먹밥도 맛있게 드세요~!  

3월 설정샷의 주인공이죠 미유키씨의 건강한 웃음!!  

미키씨의 웃는 얼굴도 너무 예뻐요~! 맛있게 많이 드세요!!  

역시! 남자다운 건흠이, 지윤선생님 반 친구들은 항상 활기가 넘쳐서 보기 좋아요.  

 그린 한국어학원 개그콤비 노조미유키가 소속되어 있는 클래스에요.

이 반은 특이하게도 창턱에 음식을 가져다 놓고 밖을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태국에서 오신 쉬리씨와 핀핀씨가 음식을 고르고 있네요, 다양한 국적의 친구가 함께 어우러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박나영선생님 반도 다른 클래스 학생들과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식사를 하고 있네요.

국적이 달라도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항상 수다는 재미있어요.

귀염둥이 묘묘묘묘묘~~~~!!!! 

그린 한국어학원의 훈남, 쿨가이!! 오스카씨가 멋진 미소를 날려 주시는군요. 인기만점!!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윤인혜 선생님 반 친구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있어요. 맛있어요? 많이 드세요~!

이지명 선생님과 태국에서 온 쉬리씨, 핀핀씨가 맛있는 피자를 먹고 있네요.  

스튜어트씨, 유카리씨, 박나영 선생님과 위싼씨가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오늘 말하기 대회의 사회는 이 수정 선생님이 봐 주실거에요. 빨간 립스틱이 매력적이군요.

선생님의 특기인 톡톡 튀는 목소리로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먼저 초급반의 발표가 진행됐어요. 초급반은 자기소개가 주제에요. 다들 또박또박 이름과 사는 곳 그리고 전화번호를

말 해 줬어요.  

.

아직 서투르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며, 많은 친구들이 박수를 보내 줬어요.

말하기 대회는 이렇게, 좀 더 한국어를 열심히 하게 해 주는 에너지가 된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발표도 듣고 내 발표를 준비

하면서 한국어 실력도 많이 늘지요. 다른 학원에는 없는 그린 한국어학원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에요.

 효영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했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그린 한국어학원 선생님과 스텝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 주셨던 거에요. 효영씨가 열심히 해서 더 잘 해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쉬리씨는 운전기사분이 항상

편안하게 데려다 주고 말동무가 되어 준다고 고맙다고 했어요.

사야씨는 남동생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그리고 미유씨도 그린 한국어학원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어요.

유카리씨와 위싼씨도 각각 감동적인 감사의 인사를 전해 줬어요.

 점점 박수 소리가 커졌어요. 다들 마음은 같죠? 사람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내 마음도 따뜻해지고 내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져요. 다른 친구들에게 큰 박수를 보낼 줄 아는 우리

그린 한국어학원 친구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모두들 손에 든 원고를 보며 열심히 발표를 하고 있죠?  저 원고는 학생들이 스스로 쓴 것입니다.

써 온 원고를 선생님과 함께 검토하고 체크하고, 고치고 또 다시 쓰고 하면서 쓰기 능력도 함께 늘려가고 있죠.

그리고 모두 앞에서 발표를 함으로써 한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더욱 붙는답니다.

이쿠에씨도 쿠니에씨도 아야씨도 모두 한국어 실력이 놀랄만큼 성장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한국에서 만난 고마웠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역시

선생님들께 감사한다는 글이 많아서 너무나 가슴이 뿌듯했어요.

 

자, 그럼 이번 말하기 대회에서 수상자들을 발표할게요!!

모든 학생들에게 상을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상의 의미가 없어지니까 아쉽지만 정말 잘 한 세 사람에게만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  

하나씨 축하해요!!! 앞으로도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해 주세요~!!!

미유씨도 축하해요!! 항상 고마워요, 스탭들을 열심히 챙겨주는 거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늦게 도착했지만 마지막에 멋진 내용으로 감동을 준 사야씨, 축하해요!!  

그리고 원장님의 한 말씀, "3월에도 모두 고생하셨어요, 4월에도 즐겁게 한국어 공부해요!!"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한 장!!

모두들 웃는 얼굴이죠? 정말 기분 좋은 사진이네요. 이번 말하기 대회도 정말 행복하게 끝났어요.

4월에도 힘내서 모두들 공부 열심히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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