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엿보기

[말하기대회] 그린한국어학원 3월 종강식과 말하기 대회가 열렸어요
날짜 : 2011-03-30 15:25:35 글쓴이 : Green 조회수: 3089

매달 월 말에 열리는 그린한국어학원 종강파티 그리고 말하기대회. 이번에도 그린 한국어학원 친구들은 재미있는 내용으로, 각자 준비한 이야기들을 모두 앞에서 이야기 해 줬어요. 하지만, 모두 배가 고파서 원장님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모두들 배가 고팠나봐요. 맛있게 음식을 먹었어요. 어떤 음식이 제일 맛있었어요? 그린한국어학원 선생님들이 우리 그린 친구들을 많이 챙겨줬어요. 젓가락도 나눠주고, 음식도 나눠줬어요.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어요. 피자, 김밥, 과자, 음료수 맛있게 먹는 우리 친구들 너무 예뻐요.

 

 

 

 

 

 

원장님께서 예쁜 케이크도 사 주셨어요, 오늘 수업을 모두 마친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자기소개 시간이었어요. 모두들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기소개를 하고, 다른 친구들이 질문을 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결혼 했어요?" 하는 질문이 제일 많이 나왔어요. 우리 친구들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웃었어요.

 

 

 

 

그리고 말하기 대회를 시작했어요. 1번 카드를 뽑은 김설 씨가 준비해 온 내용을 이야기해 줬어요. 설 씨는 한국어 공부를 왜 하는지 이야기를 해 줬어요. 부끄러웠지만 힘내서 열심히 발표했어요. 원고를 보지 않고 모두 외워서 발표를 했어요. 참 잘 했어요.

 

 

 

 

위싼 씨는 2번 이었어요. 위싼 씨는 자기소개를 해줬어요. 어려웠을텐데, 한국어로 열심히 준비해서 말해줬어요.

 

 

 

 

 

지난 달 1등했던 배이복씨의 차례였어요. 이번 주에는 호칭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어요. '이모', '아줌마', '언니' 라고 하는 호칭이 재미있었대요. 한국어는 호칭이 너무 많죠? 익숙해 질 때까지 시간이 걸릴거에요. 이복 씨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해주셨어요. 재미있었어요!!

 

 

 

 

은령 씨의 차례였어요. 은령 씨도 정성껏 준비한 자개소개를 열심히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했어요. 항상 밝은 은령 씨가 참 보기 좋아요.

 

 

 

 

다음은 이경 씨의 차례, 아직 조금 서투른 발음이지만 알아듣는 데는 전혀 문제 없었어요. 잘 했어요 이경 씨!!

 

 

 

 

문군 씨의 차례, 문군 씨는 한국에서 들은 "헐!" 이라는 표현이 너무 재미있었대요. 그래서 "헐"의 뜻과 어떨 때 쓰는건지, 그리고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말해줬어요. 모두들 공감할 수 있었어요. 많은 친구들이 웃었어요.

 

 

 

 

윤군 씨는 가게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 줬어요. 가게에서 서빙하는 "소녀"에게 "아주머니"라고 부르는 바람에, 그 소녀가 째려봤다고 해요. 그래서 째려보는 사진이 원고의 뒤에 인쇄되어 있었어요.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최화 씨도 이복 씨처럼 호칭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어요. 자기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언니"라고 불러서 놀랐대요. 한국은 호칭이 많아서 어렵죠? 하지만 화씨는 금방 배울 수 있을거에요, 한국어공부 화이팅!!

 

 

 

 

안도 씨의 발표, 발표 시작하기 전부터 정말 재미있었어요. 안도 씨는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젓가락을 사용하는 방법이 한국과 일본은 다르대요. 그리고 찌개를 같이 먹는 걸 보고 처음에는 놀랬대요.

 

 

 

인화 씨는 서울대공원에 놀러갔는데, 화장실에서 이 닦는 사람을 보고 많이 놀랐대요. 집에서 닦아야 하는데, 사람들도 많고 지저분한 화장실에서 이 닦는 것이 이해가 안 되었대요. 재미있는 에피소드 들려줘서 고마워요 인화 씨~!

 

 

 

카즈키씨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김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줬어요. 김치햄버거, 김치피자 등 여러가지 요리를 먹으면서 김치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는 카즈키씨, 앞으로도 김치 많이 먹어요. 저도 김치가 먹고싶어 졌어요.

 

 

 

 

권성 씨도 열심히 준비해 온 원고를 모두의 앞에서 읽었어요. 권성 씨는 이번 달에 중국으로 돌아가요. 중국 가서도 한국어 읹어버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야 해요. 그리고 7월 달에 다시 한국으로 온다고 했어요, 우리 다시 만나요 권성 씨.

 

 

 

우리 그린친구들 모두모두 너무너무 잘 했어요!!!

 

 

 

 

 

 

 

 

 

학생들을 바라보시는 원장님, 엄마미소 흐뭇 흐뭇~뿌듯 뿌듯~!!

 

 

 

 

 

윤군씨 1등 축하해요, 다음에 더 노력해서 또 1등 도전해봐요!!

 

 

 

 

 

아쉽게 우승은 못했지만, 그래도 수상한 우리 그린한국어학원 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 달 4월에 또 말하기대회, 종강파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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